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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 Standard

스텔라 아르투아 x 권성준 셰프의 만남

스텔라 아르투아는 셰프 권성준을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하며,
신규 글로벌 캠페인 The Star Standard 를 전개한다.

권성동 쉐프가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가 가득찬 전용잔인 챌리스 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The Star Standard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완벽을 향한 장인정신과
디테일을 통해 별처럼 빛나는 수준을 약속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권성준 세프와 함께
최상의 품질을 바탕으로 완벽한 맥주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만찬 '렛츠 두 디너 (Let's Do Dinner)'의 시작으로,
권성준 셰프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한국 앰버서더로써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함께하며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권성동 쉐프가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가 가득찬 전용잔인 챌리스 잔을 들고 마시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별과 별이 만나듯, 스텔라 아르투아와 권성준 셰프의
협업이 만들어갈 새로운 순간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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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